질문 해결 가이드 · 오늘의 은시세 1kg 팔때

오늘의 은시세 1kg 팔때 | 살 때·팔 때 차이와 매입 절차

단위와 순도로 원재료 기준 국내 환산 추정 금액을 계산한다.

실버바 1kg을 팔려고 오늘 은시세를 검색했는데, 살 때 가격과 팔 때 받는 금액이 다르게 보여서 멈추신 분이 많습니다. 시세 표에 나온 숫자를 그대로 기준으로 삼으면 실제 매입 견적과 어긋나기 쉽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0일 기준의 환산 참고값을 표로 먼저 보여드리고, 살 때와 팔 때가 갈라지는 이유와 매입 전에 확인할 절차를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판매처마다 부르는 값이 다른 구조적인 이유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오늘 은 원/g과 1kg 참고값 2026년 10월 20일 기준

은 1g 2,459원 · 1kg 참고 약 250만원

1kg 매입 견적은 재료값 환산 대비 업체별로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 아래 표와 함께 보세요.

목차
  1. 오늘의 은시세 1kg, 살 때와 팔 때 계산표
  2. 팔 때 값이 검색한 시세와 어긋나는 이유
  3. 순도 표시를 근거로 확인하는 팔 때 절차
  4. 매입 견적을 비교하는 체크리스트
  5. 내 상황 빠른 판단
  6. 자주 묻는 질문
  7.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오늘의 은시세 1kg, 살 때와 팔 때 계산표

국제 은시세(LBMA)와 환율로 환산한 원/g 값이 기준선이고, 1kg 금액은 여기에 1,000을 곱한 참고치이며 실제 매입가는 판매처마다 다릅니다.

표의 값은 국내에 공식 고시가가 없어 국제 은시세(LBMA)·환율 환산으로 만든 기준선입니다. 은은 한국거래소(KRX)가 개설한 현물시장이 없어 금처럼 종가로 확정되는 값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알아 두세요.

계산 단계오늘 값설명
국제 기준가온스당 57달러LBMA 은 가격, 하루 한 번 고시
환율1,332원/달러원/달러 환산 축
은 1g 환산2,459원국제 은시세(LBMA)·환율 환산 기준
1kg 참고값약 250만원순도 999 이상 순은 기준 환산치

주석으로 하나 더 안내하면, 국내에는 팔 때 문의할 공식 매입 기준가 자체가 없습니다. 표의 1kg 참고값은 어디서 파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출발점이지,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 살 때 시세에 부가세와 프리미엄이 얹히듯, 팔 때는 재료값에서 공제가 빠지는 구조라 판매처마다 견적이 갈립니다.

실제 매입 견적은 참고값 대비 업체별로 차이가 나며, 검사·정련 공제 방식까지 반영되면 재료값 환산의 대략 200만원~200만원 선을 시작점으로 삼아 두세 곳을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치는 업체별로 상이하므로 범위로만 받아들이세요.

여기까지 핵심

  • 오늘 기준선은 2,459원(1g), 1kg 참고 약 250만원
  • 국내 공식 매입 기준가가 없어 판매처마다 견적이 다릅니다
  • 팔 때는 순도 표시를 근거로 직접 확인·요구하는 것이 절차의 출발점입니다

팔 때 값이 검색한 시세와 어긋나는 이유

국제 벤치마크조차 자정까지 지연 배포될 수 있고 국내 은 현물시장이 없어서, "오늘 팔면 얼마"를 실시간 값과 동일시하면 실제 매입가와 어긋납니다.

LBMA가 공개하는 국제 벤치마크 값은 자정까지 지연 배포될 수 있습니다. 화면에 "오늘" 값이 떠 있어도 확정 시점이 늦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지연까지 계산에 넣지 않으면, 검색한 숫자와 매입처가 부르는 값 사이의 간격을 단순히 "먹히는 수수료"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국내 구조입니다. 한국거래소(KRX)가 개설한 은 현물시장이 없어, 팔 때 문의할 공식 국내 기준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금은 KRX 종가가 기준이 되지만 은은 아니라서, 매입처마다 자체 환산치에 마진을 얹거나 뺀 값을 부르게 됩니다.

LBMA 은 가격은 런던 시각 12:00에 하루 한 번 고시되며, 팔 때 참고할 국제 기준값의 출발점이 됩니다. 하루 한 번 고시인데 장중 시세는 계속 움직이니, 아침과 오후의 매입 견적이 달라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같은 날이라도 문의 시각이 다르면 견적이 갈릴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국내 은시세가 어떻게 환산되는지 배경이 더 궁금하면 국내은시세 | KRX가 없는 이유와 국제값 환산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고시 구조 자체를 파악하고 싶다면 실시간 국제 은시세 정리가 도움이 됩니다.

순도 표시를 근거로 확인하는 팔 때 절차

매입 대상 제품의 순도(함량) 표시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등재된 귀금속 제품 표시 고시가 정한 사항이므로, 팔 때 이 표시를 근거로 순도를 확인·요구할 수 있습니다.

은 순도 확인의 국제 근거였던 ISO 9202:1991판은 2014년에 개정판(ISO 9202:2014)으로 대체되며 폐지 상태가 됐습니다. 999.9나 925 같은 천분율 숫자 자체는 여전히 쓰이지만, 매입 시 판매처마다 적용하는 순도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각인 숫자만 보고 "순은이니까 표의 1kg 참고값 그대로"라고 넘기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팔 때의 절차는 각인이 아니라 표시에서 출발합니다. 귀금속 제품의 순도(함량) 표시는 귀금속 제품 표시 고시가 정한 의무 사항이라, 표시를 근거로 순도 확인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실버바라면 제조사 각인·일련번호·보증서가 이 표시를 뒷받침하는 증빙이 됩니다.

순도에 따라 계산이 달라지는 것도 짚어야 합니다. 999 이상 순은 1kg과 925(92.5%) 합금 1kg은 같은 무게라도 은 함량이 다릅니다. 925 제품이라면 무게에 0.925를 곱한 값이 은분이 되고, 여기에 검사·정련 공제가 반영돼 최종 견적이 나옵니다.

단위도 한 번 확인하세요. 국내에서 1돈은 3.75g으로 환산해 쓰며 1kg은 약 266.67돈에 해당하지만, 법정 계량 기준 단위는 g입니다. 매입처 저울이 g 단위로 재는지, 돈 단위로 부르는지에 따라 대화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은 1돈 시세 정리에서 돈 단위 환산을 미리 익혀 두면 견적 대화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매입 견적을 비교하는 체크리스트

전화로 두세 곳의 매도가를 비교한 뒤 방문하는 순서가 기본이고, 이때 무게·순도·공제 항목을 같은 조건으로 맞춰 물어야 비교가 됩니다.

은 실물을 팔 때 별도 수수료 항목이 없더라도 가격 차이에 이미 스프레드가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수료가 없다"는 말만 듣고 판단하기보다, 최종 견적 금액끼리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실제 문의에서도 전화로 오늘 매도가를 확인한 뒤 방문하는 방법이 정석처럼 권해집니다.

  1. 제품의 순도 표시(999.9, 999, 925 등)와 총중량 g을 먼저 적어 둡니다.
  2. 두세 매입처에 전화로 같은 조건("순은 1kg, 보증서 있음")의 매도가를 문의합니다.
  3. 공제 항목(검사비, 정련비, 중량 공제)이 무엇인지 목록으로 물어봅니다.
  4. 일련번호·보증서·밀봉 포장 여부를 확인합니다. 온전하면 검사가 간단해집니다.
  5. 방문 전 견적 유효 시각을 확인합니다. 시세가 움직이면 오후 견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나눠 팔 계획이라면 1kg 바 하나와 소형 여러 개의 매입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규격별 차이는 실버바 1kg 정리에서, 소단위 바의 구조는 실버바 10돈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은수저처럼 완제품을 파는 경우라면 은수저매입의 확인 순서가 그대로 통합니다.

팔 때 절차 전체를 더 넓게 보고 싶다면 은 팔때 시세와 공제 계산과 은매입 체크포인트를 순서대로 읽어 두세요. 방문 전 준비물까지 정리돼 있습니다.

내 상황 빠른 판단

1지금 당장 1kg을 팔려면 위 표의 참고값을 메모하고 전화로 매도가 비교부터 — 계산기로 내 무게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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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늘의 은시세 1kg 팔때, 살 때 시세를 그대로 기준으로 삼아도 될까요?

기준으로 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살 때 시세에는 부가세 10%와 프리미엄이 포함돼 있고, 팔 때는 재료값에서 공제가 빠지는 구조라 두 값은 처음부터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 위 계산표의 1kg 참고값 약 250만원을 출발점으로 삼되, 실제 받을 금액은 매입처 견적에서 확정해야 합니다.

은은 팔 때 수수료가 따로 붙나요?

매입처에 따라 별도 수수료 항목이 없는 곳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가격 차이에 스프레드가 이미 포함된 구조가 흔합니다. 공제율·비율은 업체별로 상이하므로, "수수료 유무"보다 최종 견적 금액을 두세 곳에서 비교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1kg은 몇 돈에 해당하나요?

1돈은 3.75g이므로 1kg은 약 266.67돈에 해당합니다. 다만 법정 계량 기준 단위는 g이고, 매입처 저울 표기도 g인 경우가 많으니 계산과 대화는 g 단위로 통일하는 실수 없는 방법입니다.

인터넷 시세와 금은방 매입가가 크게 다른데 정상인가요?

정상적인 구조입니다. 인터넷에 뜨는 값은 국제 은시세(LBMA)·환율 환산 추정치고, 국내에 공식 매입 기준가가 없어 매입처마다 자체 견적을 부릅니다. 순도 표시와 무게 g을 근거로 제시하면 견적의 근거를 확인·요구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최종 확인은 어디에서 하나요?

오늘 기준선은 홈 시세 보드에서, 실제 매도가는 판매처의 당일 견적으로 두 곳에서 나눠 확인합니다.

기준선 갱신은 홈 은시세 보드에서, 무게별 계산은 은시세 계산기의 팔 때 모드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마지막 단계는 언제나 매입처의 당일 매도가 확인입니다. 환율 출처가 궁금하면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원/달러 매매기준율 통계를 공식 제공하니 함께 참고하세요.

출처

  • LBMA, LBMA Daily Auction Prices 안내 — 가격 지연 배포(pub lish prices with a delay to midnight) 및 런던 시각 12:00 경매 고시 (https://www.lbma.org.uk/prices-and-data/about-lbma-daily-auction-prices)
  •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안내 — 금융위원회 승인을 받아 설립된 금시장 운영 (https://open.krx.co.kr/)
  • ISO 9202 — 1991판의 2014-11-20 폐지(Withdrawal) 및 ISO 9202:2014 개정 (https://www.iso.org/standard/16828.html)
  • 국가법령정보센터, 귀금속 제품 표시 고시 — 순도(함량) 및 보증기간 표시 (https://www.law.go.kr/)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가가치세법 — 부가가치세의 세율은 10퍼센트 (https://www.law.go.kr/)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원/달러 매매기준율 등 환율 통계 공식 제공 (https://ecos.bok.or.kr/)
  • 국가기술표준원 — 1돈은 3.75g (https://www.kats.go.kr/)

이 글은 2026년 10월 20일 기준의 비공식 정보 정리입니다. 표의 금액은 국제 은시세(LBMA)·환율 환산 기준의 참고치이며, 실제 매입가는 판매처의 당일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매입 공제율·수수료는 업체별로 상이하며, 특정 매입처의 거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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